산학협력
세계적 수준의 대학들과의 산학협력 체계

세계적인 원천기술인 시작된 유무기 복합체 기술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는 한편 상업적으로 응용하기 위한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연구개발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R&D의 폭과 깊이를 키우기 위하여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적 수준의 대학들과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였고,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면서 유무기 복합체 기술의 차원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대주주인 씨앤팜의 창업자인 이화여자대학교(www.ewha.ac.kr) 최진호 석좌교수와 공동 연구개발을 위해 일찍부터 이화여대와 산학협력 관계를 맺었고, 특히 최진호 석좌교수 연구팀(화학/나노과학)과 긴밀한 교류 속에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이화여대 및 최진호 교수 연구팀과의 효율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5년 8월에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관 건물 3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바 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서울대학교(www.snu.ac.kr), 한양대학교(www.hanyang.ac.kr) 등과 공동으로 “백내장 수술 후 부작용 방지를 위한 나노약물 전달시스템(DDS)”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주관하는 이 프로젝트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부터 국책과제로 선정되어 총 3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두 대학 및 서울대병원(www.snuh.org)과 공동으로 2019년까지 점안제 나노약물 DDS를 개발하는 일정으로 있습니다. 기존에 항생, 함염 점안제들이 부작용이 심각한 스테로이드 계열의 약물을 사용했던 것을,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스테로이드 사용량을 크게 줄이면서도 한번 사용으로 1주일간 약물효과를 지속시켜 주는 슈퍼제네릭 점안제 탄생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카톨릭대학교(www.catholic.ac.kr) 성모병원 피부과 연구팀에 의뢰하여 Vitabrid C12의 원료물질인 Vitabrid CG가 아토피, 건선에 감염된 피부에 적용했을 경우 염증 및 피부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한 결과 항염 및 피부세포 복원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결과를 얻어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식약처 GLP 인증기관인 호서대학교 안정성평가센터(www.hoseo-glp.co.kr)와 공동으로 각종 효능실험 및 기초임상실험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Vitabrid C12의 원료물질인 Vitabrid CG를 피부에 적용하였을 경우 모발성장기를 촉진하는 측면에서 세계적인 유명 발모제보다도 1주일 가까이 앞선다는 연구 결과를 얻어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